정보보안 전문 기업 시큐랩(대표 최현정)이 기업 임직원을 사회공학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지능형 스미싱 시뮬레이션 및 취약점 분석 시스템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해당 특허(출원번호: 10-2026-0023876)는 점점 정교해지는 스미싱(SMS+피싱)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로, 시큐랩은 이 기술을 스미싱 모의훈련 솔루션 'CHIMERA'에 통합했다.

시큐랩은 DDoS 모의훈련 솔루션 'KRAKEN', 악성메일 모의훈련 솔루션 'SIREN'에 이어 스미싱 특화 솔루션 'CHIMERA'까지 라인업을 갖추며 보안 모의훈련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최현정 대표는 "가장 위험한 보안 취약점은 시스템이 아닌 인간의 심리에 존재한다"고 강조하며, 조직이 업무 환경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보안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데일리시큐 (2026.03.16)